탈리타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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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PPT 설교 - 풀무에 던져진 세 친구

제목: 한번만 한번만!!!

 

본문: 다니엘 38-30

 

 

 

그림1

 

다니엘이 꿈을 해석해 준 바벨론 왕국의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의 총명과 지혜로운 모습에 다니엘이 섬기는 하나님을 인정했지만 그 기간이 매우 짧았어요.

 

 

 

그림2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인정하고,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믿었던 것이 아니라

 

잠깐의 사건이나, 혹은 기적을 보고 믿었던 믿음은 하나님을 금방 저버리기 쉬워요

 

 

 

그림3

 

느부갓네살 왕은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서 꿈에서 본 신상을 금으로 만들어 신처럼 섬기라고 했어요.

 

 

 

그림4

 

바벨론이라는 나라에서 나팔과 피리 수금등 각종악기로 연주하기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신상에게 절을 하라고 했어요. 만일 하지 않으면 훨훨 타오르는 풀 무불에 산사람을 던져 타 죽게 한다고 명령 했어요

 

 

 

그림5

 

모든 사람들은 죽을까봐 벌벌 떨었고, 느부갓네살을 존경하든 안하든 모두 다 엎드려 절을 하였어요.

 

 

 

그림6

 

그러나 십계명에도 명확히 쓰여 있듯이 1계명, 나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고 하였어요.

 

 

 

그림7

 

하나님은 우상을 너무나도 싫어하셨고 그런 사람들을 벌하시고 훈계하셨어요.

 

 

 

그림8

 

다니엘의 3친구는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았기 때문에 아무리 음악이 울려도 절하는 것을 거절했어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이 사람 비위를 맞추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했기 때문이에요

 

 

 

그림9

 

그런데 다니엘과 3친구가 포로지만 똑똑하고 지방에서 높은 직위를 갖고 있는 것을 시기하던 바벨론 사람들은 이들을 몰래 숨어서 지켜보았다가 이 사실을 왕에게 일렀어요.

 

 

그림10

 

이 소식을 들은 왕은 너무 화가 났어요.

 

이들을 당장 끌어 오라고 명령했어요.

 

"너희들은 나를 무시하고 절을 안 한다는 게 사실이냐? 내가 너희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주겠다. 지금 음악이 울리기 시작하면 너희는 절을 해라. 이전에 안 한 것은 용서를 해 줄 테니 이번이라도 절을 하면 풀 무불에 넣지 않겠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너희를 즉시 풀무불 안으로 던져 넣을 것이다.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질 신이 과연 누가 있겠느냐?"

 

 

 

그림11

 

"왕이여! 우리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를 그 불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만일 구해주지 아니하시더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에 절할 생각이 조금도 없습니다."

 

 

 

그림12

 

왕은 정말 화가 많이 났어요.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풀무불의 뜨거운 온도를 7배나 더 올리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그들을 묶어서 그 풀 무불에 던지라고 했어요.

 

 

 

그림13

 

친구들!

 

그 불이 어찌나 뜨거운지 세 사람을 묶어 던지러 갔던 신하들은 다 타서 죽었어요.

 

그리고 이 3사람은 결박된 채 풀 무불 가운데 떨어졌어요.

 

 

 

그림14

 

그런데 희한한 일이 생겼어요.

 

느부갓네살은 너무 놀라서 주변에 똑똑한 신하들을 불러 물어 봤어요.

 

 

 

그림15

 

"이리 와서 보거라. 아까 우리가 분명히 3명을 던져 넣었는데 왜 4사람이냐? 그리고 우리가 분명히 묶어서 던졌는데 왜 저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박되지도 않았고 너무 즐거워하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이냐?

 

"…….분명히 3명만 넣었는데요......." 신하들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왕은 이 풀 무불 입구에 가서 큰소리로 외쳤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나와라"

 

 

 

 

그림16

 

이들은 걸어서 나왔어요. 나올 때는 3명이었어요.

 

4번째 사람은 마치 신의 아들 같은 모양이었어요.

 

이 세 사람이 나왔을 때는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았고, 어느 곳 아나도 탄

 

 

 

흔적이 없었어요.

 

 

 

그림17

 

느부갓네살은 너무 놀라서 이들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들을 더 큰 지위로 진급시켰어요. 그리고 각 지방에 명령을 내렸어요.

 

어느 누구도 자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을 하면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부수어 거름 터로 삼을 것이니, 사람을 구원할 신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주일학교 PPT 설교 - 풀무에 던져진 세 친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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